엘에이 총영사관이 내일(오늘)부터 여권 사진 실시간 취득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 시스템은 전자 여권 신청에만 허용되며,  총영사관에 설치된 장비로  여권 사진을 촬영해  이미지를 전자 신청서와 전자 여권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증이나 다른 업무를 위해서는 사진을 촬영할 수 없으며, 단수 여권 ,여행 증명서 신청시에는 민원인이 사진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또 신청인이 기입완료된  전자 신청서를 키오스크에서 확인 후 전자 서명 날인 ,접수할 수 있는 키오스크 패드도 도입됩니다 .

정 연호 기자

Print Friendly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