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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이 다음달 초로  다가왔습니다 .

알찬 여름 방학을 보내고 새학년 준비를 제대로 하려면, 학부모들로서는 시간적, 금전적 투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메모리얼 연휴를 지내고 난후, 남가주 일원의 초중고는  그 다음주부터 방학에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두달이 넘는 긴 여름 방학을 잘 보내야 새학년을 제대로 준비할수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로서는 자녀의 방학은 고민거리가 하나 더 늘어난 셈입니다.

특히 고교생 자녀를 둔 경우, 여름방학은 성공적인  대입준비를 위한 초석이 될 수 있어, 전문가들은 여름 방학때 학부모들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을 틈타  STEM 이나 리더쉽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나와 있는데, 대부분 프로그램은 2월부터 4월에  신청이 완료되기 때문에,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위해  준비하기에는 늦었습니다.

대입을 앞둔 11학년의 경우, 이번 여름방학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습니다.

11학년생들은  지금쯤이면 희망하는 대학을 리스트업해 각 대학마다 각기 조금씩 다른  입학생 사정요건을  파악해, 이에 대한 준비가 이뤄져야 합니다.

이춘배 진학 상담가입니다

(컷) ( 11학년생들은 방학때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대학에서 전공희망과 관련있는 과목중 한두개 정도 미리 수강해놓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9학년과 10학년생들의 경우, 서머 스쿨에서 보충수업을 하는 것이 무난하며, 시간을 더 활용하고 싶다면, 프렙 스쿨에서   SAT 를 공부하는 것도 좋습니다.

(컷) ( 9학년과 10학년은 아직 시간이 좀 있으니까 공부도 중요하지만 여름 방학동안 가족들과 캠핑, 여행등을 하면서,  경험을 쌓는것이 롱런으로 봤을때 매우 중요합니다..)

방학동안 자녀들이  방황하지 않으려면, 하루에 반나절이라도  학습등 커리큘럼을 정해놓고, 스케쥴안에서 생활하도록 부모들이 잡아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커뮤니티 봉사활동의 발론티어는 고교에 들어가면  학기중이나 방학이나 변함없이 연중내내 생활화되도록  꾸준히 이어주면 좋습니다.

시간이 많으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에만 매달린다고 학부모들의 걱정이 많은데, 컴퓨터나 스마트폰 이용시간을 놓고 부모들이 너무 강압하게 되면 사춘기 자녀와 충돌할수 있어 , 일방적인 훈계보다는 학부모들이 시간을  투자해, 자녀들을 다른 액티비티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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