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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에 있는 한인 교회 화장실에서 여자 아이를 촬영하던 한인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오랜지 카운티 법원은 마약 소지와 신분 도용 등의 혐의로 기소됐던 올해 29살의 한인 이 모씨에게 강도 혐의를 적용해 120일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기존의 경범 혐의는 모두 기각 됐습니다.

또한 아동 음란물 소지와 마약 소지 등 두 개의 중범 혐의 역시 기각됐습니다.

이 씨는 지난 8월 2일 오후 4시 45분, 얼바인 베델 교회 화장실에서 8살난 여자 아이를 휴대 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7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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