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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하원에 오늘 (어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탄핵안이 발의됐습니다

셔먼 옥스 출신의 브래드 셔먼 의원은 오늘 (어제)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인  연방 하원 결의안  438을 소개하면서, 트럼트 대통령이 지난 대선기간 러시아 정부와 내통했는지 여부를 밝히는 수사를 중단시키려는 목적으로  권력을 남용했다는 점을 탄핵 이유로 내세웠습니다.

현재  연방 하원의 공화당 의원중에서는 탄핵을 지지하는 의원들이 없고  민주당에서도  지지 의원들이 거의 없어 , 오늘 (어제) 상정된  탄핵안이 탄력을 받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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