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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4지구 연방하원 보궐 선거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타운에는 서울 국제공원, 동양선교교회, 미주 양곡교회 등에서 투표가 실시되고 있지만, 주중에 치뤄지는 보궐선거여서 예상했던 대로 투표장은 한산한 편입니다.

서울국제공원의 투표소의 투표 요원들은,  한인들의 투표도 저조한 편이며 특히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한인들이 뒤늦게 투표소를 찾았다 헛걸음을 치고 돌아가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투표 당일 유권자 등록 후 한 표를 행사하려면 놀웍의 카운티 선거국을 찾아가야 합니다.

로버트 안 후보 캠프 측은 현재까지 한인들의 우편 투표와 조기 투표율이 앞서고 있는데다 전체적으로 투표율이 낮아 박빙의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안 후보측은 라티노 밀집지인 보일하이츠와 하일랜드 팍 투표소도 지난 예비선거 때보다 한산하고, 라티노보다는 오히려 백인 유권자들이 눈에 띄고 있다며, 한인들의 마지막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투표소는 저녁 8시까지 운영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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