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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기념일 연휴에 더위를 식히기 위해 많은 여행객이 컨 리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컨 리버에서 물놀이 도중  급물살로 생명을 잃는 불상사가 없도록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165마일에 걸친 컨리버는 래프팅 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데, 지난 겨울 기록적인 폭우로  물이 불어나, 지난 메모리얼 연휴 때 래프팅을 즐기던 주민들의 익사 사고가 잇달았습니다

당국은  컨리버를 따라 이번 연휴에도 물놀이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물살이 센 곳곳에 순찰인원을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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