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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예비선거에서  65지구 주 하원에 출마해   상대후보를 큰 표 차이로 누르고, 1위로 본선행을 확정지은 영 김 후보가 오늘 (어제) 라디오 서울 방송국을  방문해,

유권자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11월 본선까지 캠페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개표결과 4일 현재까지 영 김 후보는 상대 쿼르 실바 현의원을  2천851표차로 따돌려 10퍼센트에 가까운 득표차이로 우위를 선점했습니다

11월 본선에서는 영김 후보는 퀴크 실바 의원과 리턴매치가 이뤄져 예선보다 더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는 만큼,

최선을 다해 본선에선는 더 큰 표차로 승리할 수 있도록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 김 후보입니다

(컷)

한편 오는 14일 토요일에는 플러튼의 한인 후원자 자택에서 영 김 후보를 위한 기금 모금 행사가 개최되며, 선거에 대한 문의는 전화 213-458-0835  번으로 하면 됩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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