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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멕도넬
엘에이 카운티 셰리프 국장 선거는 11월 결선투표에서 결정이 나게 됐습니다.

짐 멕도넬 후보가 26만 4천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한 폴 다나카 후보를 압도했지만 과반 득표에 0.85%가 부족해 11월에 다시 한번 선거를 치르게 됐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재산세를 산정하는 자리인 사정관 선거는 제프리 프랭 후보와 존 모리스 후보가 각 각 1,2위를 차지하며 결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수퍼바이저 1지구 선거에서 힐다 솔리스 후보가 70.32%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당선됐지만 8명이 출마한 3지구 선거에선 쉴라 쿠엘 후보와 바비 슈라이버 후보가 각 36%, 28%의 득표율로 11월 선거에서 수퍼바이저 자리를 놓고 다시 한번 격돌하게 됩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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