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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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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송:  월 ~ 금  9AM ~ 10AM

재방송:  월 ~ 금  8PM ~ 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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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의 탑 뉴스와 핫 이슈를 보도하며

미국, 한국, 세계의 공동 관심사와 관계를

알기 쉽고 심도 있게 전해드리는

인기 최고의 프로그램

 

방송된 내용을 글로 보시려면

‘오늘의 미국’ 웹사이트
www.todayus.com  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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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맛... 응원하고 싶어서 남겨요.

Author
aceomd
Date
2016-05-27 04:45
Views
667
오늘 아침에 라디오를 듣다가.. 응원하고 싶어서 여기에 남겨요.

‘어떤 경로로 인사를 드려야 할 지, 뭐라도 보답하고 싶은데,’ 하는 망설임으로 인터넷 사이트를 겨우 찾아보니, 오늘의 미국 홈페이지에 메모 창은 에러가 나서 여기에 남겨봅니다.

미국 정치 분량에 대하여, 일부 청취자 분이 염려되시어, 아끼시는 마음으로
"채널 돌아간다?" 이런 말씀도 했다고 하셨지만,
꿋꿋하게, 또 소신껏 진행해주실 거라 믿기에 그저 응원하고자 들려봤습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요즘 미국 정치가 국내는 물론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안들이라 그저 골치 아픈 일이라고, 당장 일상에 관련 없는 일이라고, 귀를 막고 입을 막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그것이 불편함이 없었다면, 그저 평범했던 일상 이였다면, 나눌 대화도 못되었을 것이지만, 굳이 정치적 성향에 따르는 것이 아니더라도 이 시대에 살아갈 우리들에게만은 시대의 숙제이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역사 앞에, 아이들 앞에 신중하게 갖아야 할 책임있는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땐,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말라.)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언제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채널이 돌아가더라도
앞으로 우리가, 우리들이 함께 겪고, 겪어내고, 살아가야 할 책임있는 부분이기에, 정치는 미래를 위해 그들이 어떤 생각으로 이끌고, 이끌어 가려는 지... 단지, 듣고 따르는 것만이 아니라 그 목표점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책임있는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하기에 그들이 듣지 않더라도 앞으로 살아갈, 살아야 할 여기 우리가 바르게 되기 위해서 고민해야 할 우리들의 숙제일겁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서 이런저런 이유로 살아가고 있는, 또 살아있는 우리들에게 지금, 세상이 미국이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 함께 미국 안에서 고민할 수 있게, 참여할 수 있게, 또 여러 다양한 부분들을 수고스럽게 찾아주시며, 친절하게 나열해주신 것에 대하여 얼마나 고마운 지 모릅니다.
마치, 이름 난 레스토랑에 찾아가서 '오늘의 스페셜 요리'를 궁금해 하며 기대하듯이, 채널 안에 펼쳐질 '오늘의 미국'은 항상 기대되며, 기쁘게 합니다.

일부러 9시에 맞쳐 늦게 출근하면서, 1시간 내내 차 안에서 듣는 '오늘의 미국'은 오늘 하루를 살아갈 제 숙제를 갖게되고 또 나름 답도 풀어가며, 하루를 살아갈 이야기꺼리를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또 직장 내 반가운 사람들을 통해 다듬어집니다.
적어도 저에게만은 '오늘', 하루라는 시간에 의미가 되어지고, 생각을 다듬는 숙제가 되어줍니다.

그냥 그대로
응원합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살아있어 행복한
그냥 그대로
열심히 살아가는
강혜신… 이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
Total 1
  • 2016-06-07 03:13
    고맙습니다.
    저희는 방송을 들어주시면 만들어 놓은 음식을 드시는 것 같아 감사한데 이렇게 음식이 맛있다고 알려까지 주시니 많이 고맙니다.

    네, '스페셜 요리'를 정성껏 만드는 날도 많아요,
    어떤 날은 아무리 찾아도 음식재료가 없어 스페셜 요리를 못만들기도 하지만요.

    날마다 드실 밥이라서 질지도 않고 되지도 않게 지으려고 하는데, 어떤 날은 꼬들꼬들한 밥을 짓고 싶기도 한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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