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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LA  일원에 돌풍을 포함한 강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립 기상대는 내일 아침(화요일-오늘 아침)까지 강풍 주의보를 내렸으며 특히 산간지대와 밸리, 해변에는 강풍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돌풍으로 인해 운전은 물론,  광범위한 지역에 정전 사태가 우려되며 해변에는 높은 파도와 함께 이안류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건조하고 차가운 기류가 남가주 일원을 통과하면서 불어 닥치고 있는 강풍은 LA 카운티의 경우 시속 20~30마일 속도로 불다가 순간 풍속이 45마일에서, 일부 지역은 65마일에 이르는 돌풍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앤틸롭 밸리는 순간 풍속이 가장 강한 돌풍이 예상돼 먼지 때문에 시야가 반 마일 정도에 그쳐, 특히 14번과  138번 하이웨이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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