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캘리포니아를 덮친 폭염으로, 캘리포니아 독립 시스템 운영국이 올해 첫 플렉스 얼러트(flex alert)를 발령하고 이틀 간 전력 소비를 줄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력 소비가 4만7천 메가 와트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는 오늘과 내일(21일, 오늘까지) 오후 2시부터 밤 9시 사이에는,  불필요한 전등을 끄고, 전력 소모량이 많은 가전 제품 사용을 중단해 줄 것을 요망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