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어제에 이어 오늘 밤 하늘에서는 노란 빛깔의 보름달  ‘허니문’이 관측될 예정입니다.

달이 극히 드문 노란 빛깔 을 띠고 있어 허니문으로 불리는 이 보름달은 1년 중 하늘에서 가장  낮게 뜨는 달인데다,  금요일에 뜨는 보름달이라 오늘 밤 그리피스 천문대는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허니문은 오늘 밤 일몰 시간인 8시 44분 이후에 볼 수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