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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허니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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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 밤 하늘에서는 노란 빛깔의 보름달  ‘허니문’이 관측될 예정입니다.

달이 극히 드문 노란 빛깔 을 띠고 있어 허니문으로 불리는 이 보름달은 1년 중 하늘에서 가장  낮게 뜨는 달인데다,  금요일에 뜨는 보름달이라 오늘 밤 그리피스 천문대는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허니문은 오늘 밤 일몰 시간인 8시 44분 이후에 볼 수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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