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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윌셔길 다카 시위, 9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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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추방 유예, 다카 갱신 신청이 마감된 오늘(어제) 웨스트우드의 윌셔와 베테랑 애비뉴 교차로에서 관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수십명의 시위대는 도로 한 중간에 이민자 구치소 등에서 흔히 이용되는 메탈 벙크 침대를 놓고 올라서 추방을 끝내라는 구호를 외치거나 서로 손을 잡은채 차량 통행을 막아 운전자들이 끊임없이 자동차 경적을 울리는 등 일대 큰 혼란이 일어났습니다.

LA경찰국은 오전 10시 30분 쯤, 이번 시위를 불법 집회라고 밝혔으며, 9명이 체포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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