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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6명의 목숨을 앗아간 북가주 오클랜드의 ‘고스트 쉽 ‘ 웨어하우스 화재를 수사해오던 알라메다 카운티 검찰이  건물 매니저와 콘서트 디렉터 등 두 명에게 화재 책임을 물어  36건의 과실치사 혐의로 오늘 (어제) 기소했습니다

기소된 두 명은  불이 난 고스트 쉽 웨어하우스가 화재발생시 탈출구가 막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방관한 채 화재 당일 뮤직 컨서트를 열었다고 기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 (어제) 체포됐으며, 유죄가 확정되면, 최고 39년의 실형을 선고 받게 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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