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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뱅크와 오픈 청지기 재단이  2016년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의  수혜단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오늘 (23일) 저녁 6시, 오픈 뱅크 웨스턴 지점에서 이들 단체에 대한 수여식을 개최합니다.

올해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에 지원금을 신청한 단체는 62개로 이중   엘에이 한인회와 한미연합회, 한인가정상담소, 한인타운 노인센터, 길갈 미션, 생명의전화, 울타리 선교회 등 45개 단체가 선정됐습니다.

오픈 청지기 재단은  지난 2011년 오픈 뱅크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매년 은행 수익의 10퍼센트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이들 단체에 36만6천 달러를 지원합니다.

지난 6년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 각 단체에 지원된 금액은 170만 달러가  넘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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