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지난달 8일, 글렌데일의 한인 여성 오혜순씨를  콘도 주차장에서 총격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제임스 웨슬리 트로터와 디본 화이트가  어제 (6일) 열린  인정 신문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한건의 살인 혐의와  2급 절도 혐의로 기소됐으나 무죄를 주장함에 따라, 오는 21일 재판전 심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갱단인 이들 두명의 용의자는 린우드에 위치한 오씨의 업소에서부터 오씨의 집까지 따라가 강도행각을 벌이고  오씨를 총격살해한 후 도주했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