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무역협회, 옥타 LA의 제 21대 회장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집니다.

후보에는 에드워드 손 현 이사장과 김무호 전 이사장 등 두 사람이 등록했으며, 두 후보는 오늘(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회장 출마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에드워드 손 현 옥타LA 이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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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호 전 이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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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 21대 회장은 오는 11월 9일 열리는 정기 총회에서 투표로 선출되며, 임기는 오는 12월 1일부터 1년 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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