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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랜스 경찰서는 최근 크레이그 리스트와 같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기범들은 여러 부동산 사이트에 거짓 렌트 정보를 올리고, 문의하는 사람들에게 본인이 집을 비웠다는 핑계를 대며 집을 보기 전에 먼저 임대 보증금과 첫 달, 마지막 달 렌트비를 먼저 송금할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주로 야후나 핫 메일 계정과 선불 핸드폰을 사용해 돈을 가로챈 후 이를 모두 폐기해 자취를 감췄으며, 피해자들에게 집을 보여주는 대신 오픈 하우스나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사진을 보내고는 보증금을 가로채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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