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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에 일어난 살인사건은 59건으로 예년 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 2014년 여름의 59건을 제외하면 1996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LA에서는 여름에 보통 7-80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며, 10년 전에는 116건, 지난 해에는 82건의 살인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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