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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미국내 부동산 투자거래가 최고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미 부동산 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1년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의  미국내 부동산 매매는 28만4천여건으로, 전년보다 32퍼센트  많았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의 미국내 부동산 투자가 310억 7천만 달러로 가장  커, 사상최고 투자액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의  270억 3천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액수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폭으로 투자가 증가한 것은 캐나다 투자자들이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정책등 정치 경제적으로  불확실한 상황에도 외국인 투자가 최고를 기록한 것은  의외의 결과로 받아 들여 집니다.

전미부동산협회  로렌스 윤 선임 연구원은  달러 강세로  미국 부동산 투자가 앞으로 더 어려워질 것을 예상해  투자 열기를  더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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