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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창업하려는 외국인들을 위한 비자 프로그램 시행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내셔널 엔터프레뉴어 룰 ‘ 로  불리우는 이 비자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창업하려는 외국인들을 위해 30개월 동안 유효한 비자를 제공하자는 것으로, 당초  오는 1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일단 내년 3월 14까지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국토 안보부는  그  사이에 공청회를 열어,  이 비자 프로그램을  아예 무효화시키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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