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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포사 카운티의 요세미티 국립공원 인근에서 발생한 불로 집 한채가 타고, 백 여가구의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어제(월요일) 오후 3시 30분쯤 헌터 밸리와 레이크 맥클로어 인근에서 발생한 헌터스 파이어는
한 가정집에서 시작되었으나,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탓에 인근 산으로 빠르게 번져
오늘(어제)까지 9백에이커를 태웠습니다.

캘리포니아 산림 소방 방재국에 따르면, 올해 천오백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내 5년 평균의 두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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