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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인근 산불 40퍼센트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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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위협했던 데트와일러  산불이 40퍼센트 진화되고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16일 데트와일러에서 발화한 산불은 급속히 확산되면서  요세미티 주변 숙박시설을 연결되는 전력 케이블을 위협했지만 현재 산불이 40퍼센트 정도 진화되고 불길이 요세미티 반대편으로 향하면서  공원에 직접적인 위협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정상 운영되고 있고, 마리포사 카운티에 내려진 대피령도 해제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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