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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프 돔에 올라갈 계획이 있다면, 이번 메모리얼 데이가 아니라 6월까지 기다려야 할 전망입니다.

공원 관계자는 많은 눈과 위험한 등산로 상태 등 여러 요소 때문에 하프 돔 케이블 설치가 최소 6월 2일로 미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케이블은 당초 이번 금요일 설치될 예정이었습니다.

케이블 설치 전에 하프 돔 하이킹 퍼밋을 구매한 사람들에게는 퍼밋 비가 환불됩니다.

공원 관계자는 지난 겨울에 쌓인 많은 눈으로 요세미티 밸리와 인근 강과 호수, 시냇물이 차갑고 빠르게 흐른다면서 방문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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