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연예/문화

용재 오닐, 임동혁 협연무대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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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10월 1일) 오렌지시의 채프만 대학교 무스크 센터(Musco Center for the Arts)에서 열린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임동혁 초청 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한국이 자랑하는 정상급 연주가들로,  한인 클래컬 애호가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두 연주자의 듀오 콘서트에는 청중 대부분이 한인일 정도로 많은 한인들이 콘서트 장을 찾았습니다.

애미상과 애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수상 경력을 가진 용재 오닐과,  최고권위의 쇼팽 피아노 콩쿨  3위, 차이코프스키 콩쿨 4위 등의 경력을 자랑하는 임동혁은 이날 무대에서 슈베르트의 소나타와 라흐마니노프의 소나타 등을 연주해 청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3월 개장한 채프만 대학 무스크 센터는 최신 연주회장 답게 뛰어난 음향효과 등으로 용재 오닐 등 연주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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