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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의 자율주행 차량이 캘리포니아 도로를 다시 달릴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우버 측은 아직 승객을 픽업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가주 차량국 DMV는 지난 수요일 우버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볼보 SUV 차량 두 대를 캘리포니아 공공 도로에서 시범 운전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시스템이 고장났을 경우를 대비해 자동차에 무조건 함께 탑승해야 하는 백업 운전자 48명도 승인했습니다.

우버는 지난해 12월 주 정부의 승인 없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율주행차량 서비스를 시작했다가 갈등을 빚었으며 결국 아리조나로 옮긴 바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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