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어제(지난 월요일) 운전 중이거나 차량에 탑승한 상태에서 마리화나 흡연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적발되면 70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마리화나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거나 차량 내에서 열려있는 용기나 포장지에 마리화나를 소지하고 있는 것은 이미 불법입니다.

이와 함께 브라운 주지사는 마리화나를 캔디처럼 포장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도록 막는 법안에 대해서는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브라운 주지사는 어린이들이 마리화나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는 규정에 대한 작업이 이미 진행 중이라며 거부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2년 가주 교통 안전국에 따르면, 주말 밤 알코올보다는 마리화나 양성반응을 나타낸 운전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