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시리즈가 7차전까지 이어지면서 다저스 구장에 공급되고 있는 하이트 맥주도 야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 ‘뉴 다저스 하이트’를 다저스 구장에 공급하기 시작했던 진로 아메리카는 구장의 LED 광고와 하이트 바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진로 아메리카는 지난 27일 가수 효린과 유명 DJ를 초청한 가운데  LA에서 할로윈 카니발을 열고, 코스튬 콘테스트에서 입상한 베스트 3팀에 3천달러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했습니다.

진로 아메리카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보다 17% 많은 2천156만달러였고, 올해는 2천262만달러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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