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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타운 웨스턴 길이, 엘에이 시정부의 지원을 받아, 활성화되게 됩니다, 
에릭 가세티 엘에이 시장은 내일 (오늘) 웨스턴 길을 포함해 시내 15개 교차로를 “그레잇 스트릿” 으로 선정해 , 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지원하게 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해 10월, 에릭 가세티 시장이 시정부 차원의 특정 거리 활성화 계획으로 발표한 “그레잇 스트릿” 프로젝트에 한인 타운 웨스턴 길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레잇 스트릿” 프로젝트는 시정부가 시내 주요 구역을 선정해, 지정된 구역의 비즈니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1차로, 8십 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프로젝트는 특정 구역에 자동차 뿐 아니라 보행자와 자전거, 휠체어 등이 마음놓고 다닐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원하고, 도로를 포장하고 거리에 나무를 심고 예술품을 전시하는등으로 그린 스트릿으로 단장해, 주변 상가도 활성화한다는 것입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과거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실버 레익의 선셋 정션과, 앳 워터 빌리지의 글렌데일 블루바드등을 활성화 시킨 사례를 들고 , “그레잇 스트릿 ” 프로젝트도 성공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3일, 그레잇 스트릿 프로젝트의 1차 대상인 15개 거리를 공식 발표할 예정인데, 이 가운데에는 한인 타운을 가로지르는 3가에서 멜로즈구간의 웨스턴 애브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외 노스 피게로아 스트릿과, 랭커심 블루바드, 셔먼 웨이, 웨스트 우드, 밴나이스, 크렌쇼, 피코, 센츄럴 애브뉴, 베니스, 리시다, 할리웃, 시저 샤베즈, 게피 스트릿등이 “그레잇 스트릿”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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