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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주 정유공장 폭발사고…”최소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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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주의 한 정유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해 최소 5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위스콘신 주 수퍼리어에 있는 ‘허스키 에너지’ 정유공장에서 오전 10시께 일어났다.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으며 최소 5명의 부상자는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소방당국 관계자는 “작은 탱크가 폭발했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공장 안에 있었던 한 관계자는 “정비를 위해 플랜트를 차단하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나오지 않고 있으며, 현지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 도로를 차단했다.

다만 주변 주민들에 대한 대피 명령은 내려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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