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연방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된지  7주년을 맞아, 다음달  엘에이와 워싱턴 디시, 뉴욕에서  잇달아  이를 기념하는  릴레이  이벤트가  열립니다.

7월 22일에 위안부 출신  이옥선, 강일출 할머니가 도착해, 24일, 글렌데일 소녀상을 방문하고, 가주 한미 포럼과 함께   글렌데일 주민들에게  소녀상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 음식도 대접합니다.

24일 저녁 6시 30분에는 타운내 가든 스윗 호텔에서  위안부 결의안 7주년 기념식과 후원의 밤 행사가 열리며, 27일 일요일에는 글렌데일 자매도시 위원회가 주최하는 음악회가 글렌데일 알렉스 씨에터에서 열립니다

이 음악회에는 순천시의 아고라 예술 공연단과 봉선화 갈라쇼등이 펼쳐집니다

이들 위안부 할머니들은  30일에는 동부를 방문해, 버지니아주와 뉴저지 팰리세이드 팍등에 세워진  기림비를 방문하고, 워싱턴 디시에서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과 간담회도 갖고, 연방 하원들과 결의안 7주념 기념식과 만찬행사에도 참여합니다.

이들 기념  행사는 가주 한미 포럼과  뉴욕 시민 참여 센터가 공동 주최합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