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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제 수상작인 위안부 다큐멘터리, 어폴로지(The Apology)가 11일 글렌데일 중앙 도서관에서 상영됩니다.

어폴로지, 사죄는, 2016년 발표된 티파니 슝 감독의 다큐멘터리로, 제 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에 납치돼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했던 20만명의 여성과 소녀들 중 생존 할머니들의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 영화의 제작자는 캐나다 국립 영화위원회의 아니타 리이며, 핫독스(HotDocs)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코크(Cork) 필름 페스티발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영화는 222 이스트 하바드 스트릿에 있는 글렌데일 다운타운 중앙도서관에서 11일 저녁  7시부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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