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자신 이야기 담은 ‘아이 캔 스피크’ 관람

Print Friendly, PDF & Email

영화 '아이 캔 스피크' 포스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28일, LA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관람합니다.

이용수 할머니는 22일 샌프란시스코에 건립된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제막식 참석 후 LA를 방문해 인권 유린 사실에 대한 증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지난 2007년 연방 하원에서 통과된 위안부 결의안을 앞두고,  이용수 할머니가 공청회에 참석해 증언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아이 캔 스피크’는 현재  LA와 부에나팍 CGV에서 상영중입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