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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해 지난 3년간 천42개의 책가방을 LA 카운티 아동보호국에 전달했던 한인가정상담소가 올해도 ‘사랑의 책가방’ 캠페인을 펼칩니다.

가정 상담소는 7월 한 달간 기부받은 후원금으로 책가방과 학용품을 구입해 아동보호국 산하 APP, 아시안 퍼시픽 프로젝트에  전달하며, 이 캠페인에는 책가방이나 학용품 후원이나 후원금 50달러로 동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213-235-4868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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