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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 은행과 한미 은행이 오늘(어제) 각각 2014년 주총을 가졌습니다.

윌셔 은행은 이번 주총을 통해 고석화 뱅콥 이사장과 전석호, 도널드 변 이사 등 이사 3명의 임기를 2017년 주주총회 떄 까지 연장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한미 은행도 주총을 통해 뱅콥 이사 9명의 임기를 내년 주총때 까지 연장하는 안을 주주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 시켰습니다.

윌셔 은행은 외부 감사 기관으로 크로우 호스 LLP를 한미 은행은 KPMG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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