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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기농 아이스크림 열풍의 중심에 있는 범산 목장이 5가와 6가 사이 웨스턴에 있는 옛 ‘아이러브 보바’ 자리에 오픈합니다.

내일(오늘) 소프트 오프닝을 가진 뒤, 7월 7일 그랜드 오픈하는 범산 목장은 한국에서 30개의 매장을 갖고 있으며, 한인타운 1호점을 시작으로 한 해 2-3개의 씩의 매장을 미국에 더 오픈하겠다는 계획입니다.

7월 7일에는 오픈 기념으로 오후 12시에서 2시 사이 무료 티셔츠 100장을 나눠주고, 3시부터 5시까지는 무료로 아이스크림을 제공합니다.

이날 범산 목장 LA 매장에서는 소녀시대 써니가 소녀시대 10주년 기념 팬클럽 미팅도 진행해 오후까지 웨스턴 가에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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