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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유럽을 강타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오늘 (어제) LA 항의 최대 규모 터미널이 셧다운 됐습니다.

LA 항내의 APM 터미널은 덴마크 선적회사 소유로, 27일 랜섬웨어  공격으로 덴마크 등 유럽이 피해를 입으면서, 연쇄 타격이 미친 것입니다.

LA 항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으로 APM 터미널이 셧다운된 것은  오늘(어제) 오전 6시로, 그 전에  항구를 떠난 배들은 문제가 없었지만, 오전 6시 이후 육지에서 이뤄져야 하는 카고 준비작업이나 뒷수습 작업이 중단되는 등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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