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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로 10대 윤락녀를 유인해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오렌지카운티의 30대 한인 남성의 재판이 오늘(어제 ) 시작됐습니다.

38살의 래리 신씨는 지난 2014년 2월, 17살난 윤락녀 오브리아나 팍스를  요바린다의 주택가로 유인한 다음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신씨는 당시 사건 현장 인근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으나, 피해여성에게는 아내가 집을 비워, 집으로 데리고 들어 가겠다며 요바린다의 머크우드 런과 라이브 옥 레인 지점으로 유인한 다음 칼로 찔러 살해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어제) 시작된 재판에서 검찰은 신씨가  숨진 여성이 자신과 데이트하면서 2여만 달러를 훔친데 분개해 이 여성을 유인한 다음  38차례 칼로 찔러 살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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