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한인 타운내 은행 ATM 에서  현금을 인출한 후, 자신도 모르게 현금이 잇달아 타인에 의해 인출되는 사건이 발생해, 새삼 ATM 사용자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 월요일 오후,  20대 한인 여성이  한인 타운 올림픽과 웨스턴에 위치한  뱅크 오브 어메리카의 현금 자동 인출기에 현금을 인출했다, 자신도 모르게 수백달러가 구좌에서 인출돼 빠져나가는 피해를 당했습니다.돼

이  여성은 은행  ATM 머신에서 현금  40 달러를 찾은 후,  수분후   4백 달러와  3백달러 잇달아 은행 구좌에서 빠져나간 것을  은행에서 온  텍스트 메시지를 보고 알았습니다.

즉각 은행측에 연락해, 7백 달러의 돈이 자신도 모르게  구좌에서 빠져나갔다는 것을 알렸고, 은행측은  어떤 경로로 돈이 인출된 것인지 경위를 밝히는 수사에 들어가기로 하고, 피해여성에게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서명한다는 조건으로, 7백 달러를 일단 환불해주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엘에이 경찰국은  요즘들어 주유소 개스펌프에  크레딧 카드 정도를 읽는 스키밍 장비를 설치해, 이용자들의 신용정보를 손에 넣어 , 신용도용 사기를 벌이는 사건이  성행하고 있지만,  은행 ATM 머신에는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스키밍 사기가  비교적 드문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은행 ATM 머신에도 주유소 개스 펌프등과 마찬가지로 크레딧 카드를 스와잎하는 부분에 스키밍 장비를  설치하는 경우가 있어,  이로 인한 피해도  종종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키밍 장비를 설치할 경우, 범인들은 치고 빠지는 수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범인들을 추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찰국은 스키밍 장비가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현금을 ATM 에서 인출할 때에는  핀넘버등 신용 정보를 ATM 가까이 서있는 주위 사람들이 볼 수 없도록 넘버를 펀치인 할 때 다른 손으로 가리고 , 현금 인출 후 반드시 시스템이 종료했는지 확인하는 등 경계를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