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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20대 한인남성 자전거 친 후 뺑소니… 사이클리스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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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 새벽 한인타운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던  20대 한인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가던 남성을 친후 도주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은 오늘 (어제) 새벽 1시 50분, 웨스턴 애브뉴와 샌 마리노 스트릿에서 발생했습니다

사고 차량인  기아 옵티마 자동차와  자전거는  웨스턴 길을 남쪽 방면으로 달리고 있었으며, 자동차가 자전거를 뒤에서 들이받는 바람에 , 자전거에 타고 있던 30대 히스패닉 남성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기아 자동차 운전자는 도주했으나 경찰의 추격으로 사고 현장에서 수 마일 떨어진 곳에서 체포됐다고  엘에이 경찰국 서부 교통국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뺑소니  운전자는 20대 한인 남성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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