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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렌지카운티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 한국에서 여행온 50대 여성이 폭행과 강도피해를 당한 가운데, 오늘(어제) 이기철 엘에이 총영사가 피해여성이 입원해 있는 UCI 병원을 찾아 위로하고 귀국할때까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기철 총영사는  또 사건이 발생한 호텔 현장과  관할 경찰서도 방문해, 경찰서장과 면담을 갖고  용의자 검거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16일 밤,  플라센티아의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주차장에서 한국서 방문한 50대 여성과  미국서 인턴 연수중인 20대 딸이  흑인 강도 두명에게 핸드백을 빼앗기고 심한 폭행을 당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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