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이기철 엘에이 총영사가  이달초 외교부가 발표한 재외 공관장 업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 등급을 받았습니다.

재외 공관장 평가는  지난 2016년 한해동안 각 재외공관의 정무, 정계 통상, 민원, 영사등 8가지 분야에 걸쳐, 외교부 각 담당 국장이 평가하는 것으로, S 등급과 A,B.C  등 4개 등급으로 나뉩니다

최고 평가인  S 등급은  전체 150여개  재외공관 중 20퍼센트 정도가 받으며,  평가 결과는 공관장과  해당 공관의 영사들의 승진이나 성과급 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총영사는 지난해 초 엘에이에 부임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