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성 소수자들의 축제 제47회  LA 프라이드 페스티발이 오늘(어제)부터 사흘간 웨스트 할리웃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오늘(어제) 연례 다이크 행진(Dyke Rally & March)을 시작으로 각종 전시와 라이브 공연, 저항을 위한 행진 등이 펼쳐지며, 행사로 인해 도로 곳곳이 차단됩니다..

오늘 행진으로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산타모니카와 하시엔다 플래이스 사이 홀로웨이 드라이브가 폐쇄되며, 저녁 8시부터는 라 시에네가와 샌 비센테 사이 산타모니카 블러버드가 폐쇄됩니다.

멜로즈와 산타모니카 블루버드 사이 샌 비센테는 월요일 오전 8시까지 폐쇄됩니다.

일요일에는 연례 퍼레이드 대신 저항 행진이 진행됩니다.

이 행진은 할리웃에서 오전 9시 시작될 예정이지만, 아침 8시부터 할리웃과 하일랜드 에비뉴에 참석자들이 모여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하일랜드와 라브레아 사이 할리웃 블러버드는 일요일 아침 6시부터 정오까지, 할리웃과 선셋, 페어팩스와 선셋 사이 라브레아, 선셋과 산타모니카 사이 페어팩스 애비뉴 등은 오전 9시부터 행진이 끝날 때까지 폐쇄되는 등 혼잡이 예상됩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