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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OC와 밸리, 한인축제 3개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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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오렌지카운티와 밸리에서 한인축제 3개가 동시에 열립니다.

다양한 공연과  한국 농수산물과 특산품, 먹거리 부스가 들어서는 장터도 문을 엽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오렌지카운티 부에나 팍  ‘더 소스’ 몰에서  19일부터 22일 일요일까지  33회 아리랑 축제가 열립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장터부스가 세워져 한국의 우수상품과 농산물, 먹거리 등이  선보입니다

부에나팍 비치와 오렌지스롭에 있는 축제장인 ‘더 소스’에서는  아리랑 판타지, 고전무용, 태권도 시범, K pop 컨테스트등이 잇달아 열리며, 저녁시간에는 서유석과 삼태기, 클라라 등 한국에서 온 가수들이 올스타쇼를 선보여  축제의 흥을 돋우게 됩니다.

아리랑 한인축제재단 정철승 회장입니다

(컷)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의 가든 스퀘어 주차장에서는 20일부터  22일까지 한미축제 재단 주최로  16개 커뮤니티가 참여하는 제2회 다민족 축제가 열립니다.

장터 부스에는 한국의 30여개 지자체와 업체가 참여해 농수산물과 특산품이 선보이고, 무대에서는 한국 등 다민족 커뮤니티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샌퍼난도 밸리에서는 밸리 한인회 주최로 21일과 22일 주말 이틀동안 밸리 전통 문화축제가 열립니다

축제장은 밴나이스,  6100 우드리 애브뉴에 있는 샌퍼난도 우드리 팍이며, 매일 낮 1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가수 ‘단야’와 각설이 품바, 고전 무용, 전통 혼례식등 공연이 이어지고,  대추와 미역,  김등 한국 특산물과  먹거리 부스도 마련됩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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