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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노인센터의 이영송 이사장과 윤병인 수석 부이사장, 김춘식 부이사장 등 신임 이사장단이 오늘 (어제) 라디오 서울을 방문해, 노인센터 운영계획을 밝혔습니다

2년 임기의  6대 이사장 업무를 시작한 이영송 이사장입니다.

(컷) (노인센터에 회원이 월 천5백여명이나 됩니다, 어깨가 무겁습니다,노인센터  중점사업으로 임기 2년동안 노인센터의 재정적인 자립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송 이사장은 노인센터가 아직 재정 자립이 되어 있지 않아, 매달 센터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조달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연례 행사인 기금 모금행사 외에도  시나 카운티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인센터는 최근 엘에이시로부터 노인센터내  상업용 주방설비를 갖추기 위해 35만 달러를 배정받았으며, 바로 옆 서울 국제공원에 파머스 마켓을 운영하는 문제도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노인센터 이사장 이취임식은 오는 8월 2일, 저녁 6시 노인센터에서 열립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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