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내과의사 이영직씨가 “나의 주치의” 서적 판매 수익금 천 달러를 민족학교에 전달했습니다.
2011년부터 4년째 민족학교에 기부해오고 있는 이영직 내과의 입니다.
<인터뷰>

현재 민족학교의 연장자 의료보험 봉사활동은 정부나 재단 지원금 없이 자원봉사자, 실무자, 파트타임 인턴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일년에 4천명 이상이 메디컬 상담, 메디케어 처방약 신청과 변경 서비스 등을 받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