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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이 개정된 메디캘 의료 비용 회수 규정 내용과 정부의 재산 회수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22일 오전 10시 피오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에서 개최합니다.

이웃케어 측은, 가주 정부가 메디캘로 발생한 의료 비용을 가입자 사망 후 남긴 재산 회수를 통해 충당하도록 한 규정, ERP가 완화됐지만, 잘못 알고 메디캘 가입을 꺼리는 한인들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1일 이후 메디캘 의료 비용 회수 개정법은 청구 항목이 대폭 줄어, 너싱홈을 포함해 장기 간호 보호시설, 처방약 등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웃케어의 김종란 매니저와 나현영 상속법 전문 변호사가 나와 설명하며, 관련 문의는 213-637-1083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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