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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의 애린 박 소장이 미겔 산티아고 가주 53지구 하원의원이 선정하는 ‘올해의 여성’ 수상자가 됐습니다.

올해의 여성은 3월 ‘전미 여성 역사의 달’과 이번 주 ‘여성 역사 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가주 상하원이 지구별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애린 박 소장은 오늘(어제) 새크라멘토 주 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상을 전달받았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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