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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이 지난 10개월 간 USC 켁 메디컬 센터, LA다운타운 라이온스 클럽과 함께 진행한 폐암 조기 검진에서 한인 110명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했습니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47명은 이상 소견이 나와 추가 검사나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켁 센터 측은, 이번에 검사를 받은 한인 5.5명 중 1명꼴인 20명에게서 결절이 발견됐으며, 이는 미국 전체 평균 14퍼센트보다 4퍼센트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검사를 받은 한인의 24퍼센트가 여러 이상 증상이 발견됐으며, 이는 미국 전체 평균 7.5퍼센트보다 3배 이상 높습니다.

켁 센터는 자격이 되는 주민들에게 무료 폐암 조기 검진을 제공하며, 관심 있는 한인들은 323-442-7672번으로 연락하거나 주치의와 상담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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