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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 10월 12일 연례 기금 모금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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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이 설립 31주년을 맞아 다음 달 12일 오후 6시 다운타운 JW 매리엇 호텔에서 연례 기금모금 만찬을 개최합니다.

‘건강으로 하나되는 커뮤니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남가주 개스컴퍼니 CEO 패트리시아 왜그너, 감독 이지호-배우 김민 부부, 프로듀서 테디 지-줄리아 이 부부를 비롯해 4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날 행사에는 길 세디요 LA시 1지구 시의원,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 한인으로써는 유일하게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예비 우주인으로 선발된 의사 조니 김 씨 등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시상식, 초청공연, 사일런트 옥션 등도 진행됩니다.

22일까지 반드시 예약해야하며, 참가비 등 관련 문의사항은 213-427-4001번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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